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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도라노몬] 밤의 초록과, 아침의 오믈렛

에디션 도쿄 도라노몬에서의 밤과 아침. 삼십일층 바에서 창가 코너 자리로 안내받는다. 도쿄타워가 빛나고, 어둠 속에서 초록이 선명하게 서 있다. 아침은 오믈렛과 샐러드와 연어.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숙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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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도라노몬] 삼십일층에, 테라스 있는 방

에디션 도쿄 도라노몬에 묵었다. 플래티넘 회원 덕분에 안내받은 곳은 삼십일층, 테라스가 딸린 방이었다. 담쟁이덩굴에 둘러싸인 나무 데크 위에서 그저 앉아 있다.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, 가장 사치스러웠다.